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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의 수많은 빨대 플랫폼들…

“나는 비효율적이고 몰인격적인 체제로 변질된 자본주의에 선물 경제의 요소가 가미된 새로운 형태의 자본주의가 등장하리라 생각한다.” 

The Sharing Economy (Arun Sundararajan, 2016)

선물의 화려한 귀환

완전 직거래 실현

나의 장터 공간

원시 경제 시절에 특정 지역에 통용 되었던 선물 경제의 개념을 현재의 시장 경제에 도입하여 지속 성장이 가능한 사업을 만들고자 한다. 

판매자와 구매자간의 거래에서 중개자를 완전히 배제하여 상호간 상생 추구가 가능한 직거래를 실현하고자 한다.

사는 사람과 파는 사람이 장터라는 공간에서 만나 거래하는 것이 아니라, 사고자 하는 사람이 파는 사람의 공간으로 직접 찾아 오게 만들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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